안탈랴에서 꼭 가봐야 하는 곳 - 안탈랴 뮤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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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탈랴에서 우리가 기억에 남았던 것들은?

1. 멋진 호텔이었던 Hillside SU hotel

2. 약간 실망스러웠던 역사깊은 하맘

3. 맑은 바다와 해변

4. 안탈랴 뮤지엄

위 네가지 정도로 정리할수 있겠다. 그런데 터키에서 돌아온지 이제 1년도 넘어가는 지금 가장 생각나는 것은? 4번!

사실 이날 비도 계속 오고, 박물관이나 가서 비를 피하자는 심산으로 큰 기대 없이 방문했다.

외관도 그저 그렇지 않은가?

그러나 내부에는 엄청난 유물들이 숨겨져 있으니...!

그것도 유물은 너무 많은데, 박물관이 작아서~ 유물들이 제대로 대접을 못 받는 느낌이었다.

로마인들은 정말 대단한 것 같다. 이런 멋진 조각상들 하며...

터키인들은 자기네 조상 것이 아니니 머슥할 만도 하다.


이 관들은 조각들이 어찌나 섬세하고 화려하던지.

입을 다물 수가 없었다.



이게 다 관 주인들이 있고, 그들에 맞춰서 관 표면에 조각을 했다는데

세세한 내용은 현재 잘 기억이 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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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탈랴에서 꼭 가봐야 하는 곳 - 안탈랴 뮤지엄  (0) 201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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