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Koh Chang'에 해당되는 글 10건

  1. 2011.12.22 5th day - last day of Travel, Bye Bangkok
  2. 2011.12.22 4th day - Night in Bangkok city
  3. 2011.12.22 4th day - Bye Koh Chang
  4. 2011.12.22 3rd day in Koh Chang - FuramaXclusive resort (1)
  5. 2011.12.18 3rd day in Koh Chang - 코끼리 트래킹 (1)
  6. 2011.12.17 3rd day in Koh Cahng - 코끼리 동영상 (2)
  7. 2011.12.17 2nd day in Koh Chang : KONTIKI 스노쿨링 투어 (4)
  8. 2011.12.14 2nd day in Koh Chang : KONTIKI 스노쿨링 투어 동영상 (1)
  9. 2011.12.14 1st day : 우리의 목적지는 Koh Chang (1)
  10. 2011.12.14 Koh Chang, Bangkok - 여행 경비 정리 (3)

5th day - last day of Travel, Bye Bangk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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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대망의 마지막 날.

원래 이날은 아침에 스파를 받고 공항에 가려고 lavana spa에 예약을 해두었으나, 계획을 급변경하여

central world plaza 구경과 쇼핑을 하기로 했다. 숙소인 JW Marriott를 나와서~


가까운 Nana역으로 가서 BTS를 탔다.




박지성 광고판도 있길래. 과자 광고 같던데.


가는 길에 보이던 특이한 입구의 쇼핑몰.


사원 같은 곳도 보이고


길에 핑크색이 많다 ㅎㅎ


항상 여름일지라도 크리스마스 장식을 여기저기 해놓았다.


Central world plaza로 전진~


쇼핑몰 앞에 귀여운 것들이 대기중이었다.




부끄럽지만 이런 사진도 ^^


아이가 너무 앙큼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어서 도찰 좀 했다.

슈퍼모델감이다.








쇼핑몰 위층에 있는 푸드코트에서 점심을 먹었다. 일본풍 식당.




이제는 한국으로 돌아갈 시간. 대한항공 비행기가 우리를 기다린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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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th day - Night in Bangkok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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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창 숙소에서 방콕 숙소인 JW Marriott까지는 한 다섯시간 반 정도 걸린 것 같다.

미니밴이 공항을 거쳐 시내로 들어오는데, 시내가 조금 막혔다.

JW Marriott에서는 룸업그레이드로 클럽룸에서 투숙을 하게 되었다.







BTS를 타고 방콕에서 가기로 했던 시로코로 향했다.

우리나라 지하철과 비슷하다.


시로코는 평일 밤이어도 북새통이었다.

아래 사진을 보면, 엘레베이터를 타고 내리면 저 돔모양의 건물에 도착한다.

거기서 걸어내려오면 스탠딩 바인 sky bar로 올 수 있다. 시로코가 이 호텔의 cash cow인 것 같았다.

칵테일 가격이 비싸다. 2잔에 7~8만원 나왔다.

JW Marriott에서 저녁 부페 먹고도 그정도 냈는데... (물론 50% 할인받았지만서도)


차오프라야 강과 주변 야경.


플래쉬 끄고 한 컷. DSLR이 필요하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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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th day - Bye Koh Ch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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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코창에서의 마지막날이다.

오후 2시에 미니밴을 타고 숙소에서 떠나기로 예약을 해두었다.

이 건물이 우리가 묵었던 Garden Villa.



문 앞에 바로 바다가 보이며, 쉴수 있는 의자가 비치되어 있다.





이날 아침에는 카누를 빌려 타봤다. (요금은 무료. 이 리조트에서는 카약, 산악 자전거등을 무료로 대여해준다)

생각보다 조작은 쉬웠고, 재밌게 탈 수 있었다.



리셉션 옆에 위치한 식당에서 찍은 수영장 뷰.



저기 보이는 pool bar에서 맥주 한잔 했다 ^^


떠나는 날 리조트에서 마지막으로 먹은 음식.

소프트 크랩 튀김과 나시고랭.



배를 타고 코창을 떠나는 길~ 아쉬움이 가득했다. 적어도 일주일은 왔어야 하는데...

다음에 또 올 수 있겠지?  이젠 방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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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rd day in Koh Chang - FuramaXclusive res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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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창에서의 3일째날.

이날은 오전에 코끼리 투어를 마치고 숙소를 옮겼다.

새로 간 숙소는 FuramaXclusive resort (구 Aiyapura resort) 였다.

우리는 Green villa에 묵었었다. 방은 아래 사진과 같음~











이 리조트는 정말 조용하고 한적한 곳에 위치해 있다는 장점이 있으나,

시내와 거리가 좀 있다는 단점이 있다.

이날 오후에 아야푸라 스파를 받고 나서 답답한 우리는, 화이트 샌드 비치로 나왔다.

15palms라는 레스토랑에 갔는데, 사진은 없고... 오는 길에 불쇼로 유명한 SABAY BAR 정문 사진만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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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2.22 09:52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rd day in Koh Chang - 코끼리 트래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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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wa resort에서 2박을 하고, 마지막 1박은 좀 다른 분위기의 resort를 가보고 싶어서

FuramaXclusive resort(구 Aiyapura resort)에 예약을 해두었다.

떠나는 날 아침 Dewa resort 곳곳을 카메라로 찍어보았다.

먼저 정문 ~


오른쪽은 식당과 샵, 스파가 있고 가운데 스위밍 풀, 왼편에는 객실들이 있다.


스위밍 풀. 왼쪽에 pool bar가 있다.


Dewa resort는 private beach가 있어서 즐길 수 있었다.

beach는 물도 맑고, 쉬기 좋았다.


맑은 하늘 ^^


오늘은 코끼리 트랙킹을 하기로 했다.

1시간 코스와 2시간 코스가 있는데... 2시간코스에는 코끼리와 같이 수영하고 목욕시켜주는 코스가 포함.

하지만 좀 더럽다는 평이 있고, 시간도 별로 없던지라 1시간 코스로 선택했다.

1인당 500 Ba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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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B 2011.12.20 19:24 address edit & del reply

    Dewa에 한표!
    다음에 또 가게 된다면 skyview resort를 좀 알아보고 싶음... ^^*

3rd day in Koh Cahng - 코끼리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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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설마 2011.12.20 21:19 address edit & del reply

    설마이게다인가요. 코끼리타코찍은건없나요?? 이건뭐서울대공원에서코끼리찍은거랑차이가전혀없는데요 ㅠㅠ 실망입니다

2nd day in Koh Chang : KONTIKI 스노쿨링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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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창에서 맞는 2번째 날.

오늘은 컨티키 스노쿨링 투어를 하기로 했다. (코끼리 여행사에서 예약, 1500baht per person)

오전 일찍 출발했는데 날씨가 좀 흐리고 비가 온다. 이러면 안되는데....

가이드말로는 대개 이러다 맑게 개니까 걱정하지 말라고 했다. 결과적으로는 옳은 설명이었음 ^^

아래 사진의 배가 우리가 탔던 컨티키 배. 타 스노쿨링 회사에 비해 가격이 상대적으로 비싸지만

대신 너무 붐비지 않고 배 시설이 다소 낫다. 그리고 점심식사나 간식등의 질도 좋은 편이다.


내가 사용했던 구명조끼와 스노쿨링 장비~


첫 스노쿨링 포인트에서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 실망했다. 날도 흐리고 ㅠㅠ


그래도 신나서 한컷~


하지만 3번쨰 스노쿨링 포인트부터는, 엄청난 수의 물고기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 줄이야.

한국에서 디카 방수팩을 사가길 잘했다.



엄청난 물고기 수가 느껴지시나요?

빵이라도 하나 던져주면 너무 많이 몰려와 약간 공포감이 들 정도였으니.

가끔 몸 주위로 다가와 살짝 물기도 한다.




스노쿨링 배는 아래 사진 처럼 한적한 비치에도 들러 휴식 시간을 준다.



오후 들어서는 날씨가 완전히 개고, 멋진 바다색을 보여주었다 ^^


아래 사진에 보이는 것은 해삼이다. 꽤 크다.


성게도 보인다.



물고기들은 엄청 많지만, 잡기는 쉬운 일이 아님~!







다시 봐도 엄청난 수의 물고기들.


이제는 슬슬 배를 돌려 돌아갈 시간~



돌아가는 길에 야생 원숭이가 사는 섬을 들르게 된다.

바나나를 던져주는데, 원숭이들이 이미 알고 마중나와 있다.




숙소에 들어와 휴식을 취하는데...

갑자기 배가 아파오면서 traveler's diarrhea가 발생하는 바람에 고생 좀 했다.

근처 clinic에서 ciprofloxacin, buscopan등을 먹고 나서야 겨우 진정 ㅠㅠ

그래서 이날은 호텔 룸 서비스로 저녁 식사를 대신했다. 지금보니 맛있어 보인다.

까르보나라와 연어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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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oot & ankle 2011.12.19 19:37 address edit & del reply

    우와 여기정말 물반 고기반이네요~^^까르보나라 도 진짜 맛있어보이는데요~?ㅎㅎ

  2. 방코마이신 2011.12.20 21:17 address edit & del reply

    날씨가흐리군요ㅠㅠ
    참좋은날씨입니다

2nd day in Koh Chang : KONTIKI 스노쿨링 투어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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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픈워터 2011.12.15 03:41 address edit & del reply

    전스쿠버다이빙전문가인데님은자격증이없나봐요 ㅋㅋ 물고기가너무많아서좀무서운데요.ㅠㅠ

1st day : 우리의 목적지는 Koh Ch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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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7일. 우리는 태국의 Koh Chang으로 향했다.

서울 집에서 새벽 4시에 출발해서 Koh Chang의 Dewa resort에 7시쯤 도착했으니, 시차까지 고려시 총 17시간이 걸린셈!

사실 계산해보면 인천-방콕 비행기가 6시간 + 수완나품 공항에서 대기시간 2시간 + 미니밴 5시간 = 13시간인데 

집에서 인천공항까지 가는 시간과 인천공항에서의 대기 시간까지 더했더니 17시간이 되는구나.

이번에는 공항 철도를 이용했는데, 직통 첫 차는 오전 6시에 있다. 직통은 대략 40분이면 인천공항에 도착~!

우리 비행기는 오전 8시 15분 출발 비행기라 서울역 공항철도 대한항공 부스에서 짐 부치고, 티켓팅 하는 걸 하지 못했다.

그걸 할려면 비행기 출발 3시간 전에 해야하는데, 대한항공 부스는 5시 20분에 연다. 혹시나 해서 물어봤지만 거부당함.

어쨌튼 대한항공 KE657 8시 15분 출발 비행기에 무사히 탑승하여, 비빔밥을 기내식으로 먹었다. (아이폰 3gs로 찍었음 ㅠㅠ)


튜브 고추장으로 장난 좀 쳤다 ㅎㅎ


지루해질만할때 방콕에 도착~!

우리 뒤에는 연세 좀 있으신 단체 관광객분들이 타셨는데 에티켓을 안 지켜주셔서 사실 좀 그랬다.

그래도 그분들과 싸울순 없지 않은가. 서로 기분만 상하고... 

원래 국적기에는 한국인 단체가 꽤 타는데, 이들을 피하려면 앞자리를 달라고 하는 편이 좋다.

대체로 항공사에서는 단체 관광객들을 비행기 뒷좌석에 배치해주기 때문!


수완나품 공항에는 코창까지 운행하는 버스가 있다.

공항 1층 8번 출구로 가면 아래 사진과 같은 장소를 볼 수 있고, 여기서 표사고 시간 맞춰 여기로 다시 오면 된다.

현재는 오전 7시 40분, 11시, 오후 2시 이렇게 운행 중이며, 우린 오후 2시에 운행하는 미니밴을 탔다.

요금은 왕복 800밧, 편도 600밧임.


미니밴을 타고 가다 들린 휴게소의 화장실, 좀 특이해서 아이폰 3gs로 찍었다. (카메라를 두고 화장실에 와서리)

볼일보고, 바가지로 물을 좀 흘려 보내줬다~


그렇게 4시간을 달려 뜨랏의 부두에 도착하면 미니밴 채로 배에 탑승하게 된다.

정면에 보이는 흰색 미니밴이 우리가 탔던 것 되겠다.



미니밴이 배에 실리면, 차밖으로 나와 2층의 선실에서 밖의 바다 구경을 하면 된다.

우리가 배를 탔을 때는 어느덧 해가 뉘엿뉘엿 지고 있었다.



7시 좀 넘어서 숙소인 Dewa resort 도착!

Dewa resort는 크롱바오 비치에 위치하고 있다. 이번 여행에서 아주 마음에 들었던 깔끔한 숙소,


숙소 내부를 살펴보면 이렇다 ^^



자쿠지도 조그맣게 있다.





짐 정리를 하고, 아얄라 씨푸드에 가서 씨푸드 식사와 반딧불 투어를 했다.

이 식당은 예약을 하면 픽업을 해준다.

그런데 이때 워낙 배가 고파서 먹느라 찍은 음식 사진이 없다 ㅎㅎ


얼굴 사진은 안 넣으려 했는데... 식당 내부의 분위기를 보여주는 사진이 이것밖에 없네


식사 후 조용한 칠흙의 어둠 속에서 반딧불을 찾아나서는 재미가 있었는데, 사진 촬영은 하기 힘들었다.

숙소로 돌아와 Dewa resort의 프라이빗 비치에서 맥주 한잔하며 하루를 마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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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시효 2011.12.15 03:38 address edit & del reply

    우선좋은카메라부터하나사셔야겟네요 ^^ 버스타는시간이너무긴데힘들진안나요??

Koh Chang, Bangkok - 여행 경비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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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h Chang 3박 + Bangkok 1박 여행 경비 정리>

* 항공권
- 대한항공 2인 인천~방콕 106만원 (국민 로블 카드 동반자 무료 항공권 이용)
 
* 숙소 - 4박 총 56만원
- Dewa resort 디럭스룸, 조식 포함 2박 20만원 (인터파크 투어 예약)
- Furama Xclusive resort 가든빌라, 조식포함 1박 22만원 (Agoda 예약)
- Bangkok JW Marriott 1박 14만원 (태국 골드카드 2999 숙박 티켓 이용, 매리어트 홈페이지 예약)
 
* 교통비 - 4940 baht (약 19만원)
- 수완나품 공항 ~ 코창 숙소 2인 1200 baht
- 코창 내 택시비 1100 baht
(Dewa~코끼리여행사 100 baht, Dewa~Furama Xclusive 400 baht, Furama Xclusive~whitesand beach 왕복 600 baht)
- 코창 숙소 ~ Bangkok JW Marriott 2인 1800 baht
- 방콕 BTS 총 요금 190 baht (35 baht 구간 4회, 25 baht 구간 2회)
- 방콕내 택시비 50 baht (Central world plaza ~ JW Marriott)
- JW Marriott ~ 수완나품 공항 600 baht (Highway 이용)
 
* 투어 - 9200 baht (약 36만원)
- KONTIKI 스노쿨링 투어 2인 3000 baht
- 코끼리 트래킹 1시간 2인 1000 baht
- Spa Aiyapura, ultimate relaxation package 2인 5200 baht
 
* 식사 & Bar (2인 기준) - 9050 baht (약 35만원)
- 수완나품 공항 Subway 300 baht
- 코창 아얄라 씨푸드 & 반딧불 투어 800 baht
- Dewa resort room service 710 baht, beach bar 240 baht
- Furama Xclusive내 식당 식사 2회 1600 baht, Poolbar 300 baht
- 15 palms 800 baht
- Bangkok JW Marriott, 석식 부페 1800 baht (골드카드 50% 할인)
- Sirocco sky bar 1800 baht (칵테일 2잔)
- Central world plaza food court 700 baht
 
* 이외 경비 - 720 baht (약 3만원)
- 약국 2회 방문 400 baht
- Tip 합계 220 baht
- 휴게소 cafe 100 baht
 
** 총 합계 25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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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머셋 2011.12.15 03:33 address edit & del reply

    정말 ㅋㅋ 이걸다계산한거냐 ㅋㅋ

  2. bB 2011.12.15 09:03 address edit & del reply

    내말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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