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3'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2.03.17 3rd day in Kuala Lumpur
  2. 2012.03.10 2nd day in Kuala Lumpur
  3. 2012.03.10 1st day in Kuala Lumpur (2)
  4. 2012.03.09 wish list는 늘어만 가고.
  5. 2012.03.08 Travel to Kuala Lumpur (2012.3) (1)

3rd day in Kuala Lump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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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알라룸푸르에서의 셋째날.

오늘은 페트로니스 타워 전망대 관람과 Hop-on Hop-off bus를 이용한 시내 관광을 하기로 했다.

시내 관광을 마치고서는 저녁식사와 마사지를 받을 예정.

아침에 일어나 제일 먼저 페트로니스 타워로 향했다. 전망대 입장권은 선착순으로 한정 판매를 해서 좀 서둘렀다.


정말 쿠알라룸푸르의 유일한(?) 상징. 시드니도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릿지가 엄청난 역할을 했었지.

서울은? 생각나는 건 남대문과 경복궁 정도네


요금표.

월요일은 휴무이고, 성인 1명당 50링깃.


이렇게 시간대별로 한정된 인원만 들어갈 수 있다. 우리는 제일 마지막을 택함. 석양도 잘하면 보일듯.


쿠알라룸푸르에서는 F1도 한다. (3월 23~25일에 한다고 한다)

확실히 서울보다 이런 면에서는 한수위.


열심히 사진 촬영중.


페트로니스 타워 앞에는 이렇게 분수가 조성되어 있다.


이제 Hop-on Hop-off bus에 본격적으로 탑승했다.


처음 간곳은 KL tower.

 

여기는 인도인들 거리에 있던 힌두교 스타일의 분수.



국립 박물관 도착. 박물관 앞에 있던 기차.

박물관 좀 빈약하다. 단체 관광객들이 많이 오고. 그다지 추천하지 않는다.

마하티르 총리에 대해서는 대단하다는 느낌이었다.


박물관 앞에 있던 분수



여긴 왕궁이다. 말레이시아는 왕이 좀 특이한게.

각 지방의 술탄들이 돌아가면서 하는 약간 상징적인 것이 었다.


영국 스타일. 힘들어 보였다. 표정도 그랬고, 무척 덥기도 해서...


다시 버스를 타고 보타닉 가든과 새공원으로~


보타닉 가든이라고 큰 공원이 있다. 예전에 영국 식민지였을 때, 영국 사람들이 쉬러 자주 찾았다는 얘기가 있던데

울창하고,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었다.




다음으로 찾아간 곳은 세계에서 가장 크다는 새공원.

근데 자세히 보면 규모가 최대란 얘기가 아니라, 세계에서 가장 넓게 새를 풀어놓고 키우는 공원이란 뜻. (covered ^^)


일단 점심부터 먹고.


이어지는 새들의 향연. 다들 풀어져 있어서 바로 옆에서 볼수 있다.












새공원이 넓고 좋았지만, 너무 더웠음 ㅠㅠ

일단 호텔로 들어와서 샤워하고 원기를 회복한 뒤에 페트로니스 타워 전망대로 향했다.

아래 사진처럼 에어커튼 같은데 레이저를 쏴서 좀 신기함.







파노라마 샷들.






모노레일을 타고, 이제 저녁을 먹으러 부킷 빈탕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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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d day in Kuala Lump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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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알라룸프루 2번째 날.

아침에 일어나 보니, 변함 없이 보니는 페트로니스 타워. 상부에 구름이 좀 끼어 있다.

진짜 이거라도 없었으면... 사실 쿠알라룸푸르는 관광지로 높은 점수를 줄 수가 없다.

유흥과 화려함에서는 태국에 뒤지고, 세련된 시티라이프는 싱가폴에 뒤지고...

에어아시아의 본거지 덕을 좀 보고 있지.


페트로니스 타워 앞에는 이렇게 공원이 조성되어 있다.


사실 이날 우리는 겐팅 하일랜드를 다녀왔다.

겐팅 하일랜드는 우리나라로 치자면 강원랜드 같은 곳이다.

좀 시설이 낡고, 안 재밌는 강원랜드. 푸하하

찍은 사진도 거의 없다. 이건 케이블카를 타고 겐팅 하일랜드로 향하는 장면

높은 지대에 있어 시원한 맛은 좀 있다.


홍콩에서 탔던 옹핑360과 매우 비교되는 낡은 케이블카

그래도 울창한 밀림 위를 지나가는 맛이 있다. 속도도 꽤 빠르고.


슬롯 머신을 좀 했는데... 돈을 좀 잃고

사실 대박 잃었었는데, 떠나기 직전에 했던 머신에서 우연히 손실을 좀 보전하여

약간의 손해로 무마함.

다시 숙소로 돌아가는 버스 정류장앞. 허무하다. 이게 무슨 관광지야~ ㅎㅎ


다시 돌아온 숙소. 우리방은 페트로니스 타워 뷰~ 이젠 슬슬 감흥이 없어져 간다.

멋진 건 인정.


저녁은 서브웨이.

말레이 음식은 뭔가. 아직 적응이 필요하다.


샴페인을 한병 면세점에서 사왔다. 룸서비스로 피쉬앤칩을 시켜서 안주삼아 한잔~

이렇게 또 하루가 갔다.



12시가 되니 페트로니스 타워의 조명이 꺼졌다. 굿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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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st day in Kuala Lump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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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그 유명한 Air asia를 처음 타봤다.


프로모션 티켓을 30만원대에 팔고 있어서, 여행 떠나기 한참 전에 구매해 놓았던 티켓이었다.

이전 저가항공들에 대한 썩 유쾌하지 못한 기억들이 있어서 (세X 퍼시픽, 제X 항공)

출발하기 전에 많은 걱정을 했으나... 결론적으로 에어아시아는 괜찮았다.

특히 좌석 간격이나 기내 분위기는 국적기와 큰 차이가 없을 정도.

다만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이 없고, 기내식이 없기 때문에

미리 비행기 타기전에 먹을것, 마실것, 볼것에 대한 준비가 필요하다.

그럼 에어아시아를 또 타겠느냐? 는 질문에는... 단거리 노선 - Yes, 장거리 노선 - No가 나의 대답.

 


저가 항공사는 미리 온라인 체크인을 해서 자리지정을 하는데도, 돈은 요구하는데 (만육천원 정도로 기억된다)

이건 절대 할 필요가 없고... 일찍 공항에 가서 일행이라고 하면 붙여준다.

암튼 저가항공이니만큼, 이런저런 옵션을 붙여 돈 더 내라고 하는 것을 내는 건 바보같은 짓으로 생각된다.


쿠알라룸푸르 LCCT 공항에 도착. 비행기에서 내린뒤 걸어서 공항까지 가는 시스템.

"싸니까"로 뭐든게 용인되는 분위기다.


우린 미리 예약해 두었던 Sky Bus를 이용해 KL Sentral로 향했다~


KL Sentral에 도착해서는 Taxi로 갈아타고 ~

택시 타는 곳 옆에, 목적지를 말하면 티켓을 끊어준다. 그 티켓을 가지고 택시를 타면 됨.

택시 바가지가 많아서 생긴 듯 하다.


드디어 도착한 트레이더스 호텔.

KLCC 건너편에 위치한 곳으로, 페트로니스 타워 뷰가 아주 좋은 곳이다.





매일 수건위에 추파춥스를 하나씩 놔준다. 우린 하나도 안 먹어서 결국 다섯개 가져옴.


짐을 정리하고 페트로니스 타워로 향했다. 이젠 쿠알라룸푸르의 상징이 되버린 이 건물.



가운데 건물이 우리 호텔.


저녁을 먹으러 간곳은 Madam Kwan's란 곳으로 말레이 음식을 하는 곳이다.

우리나라로 치자면 놀부, 불고기 브라더스 이런 데 정도 되겠다.


나시레막 - 카레향에 닭고기와 매운 양념, 코코넛으로 한 밥이 곁들여 진다. 익숙해지면 나쁘지 않음


차콰이테오 - 볶음 국수로 생각하면 됨.


모듬 사테 - 이건 뭐, 꼬치구이.


밤은 찾아오고.



페트로니스 타워도 불을 밝힌다.


이건 우리 호텔방에서 찍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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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dcjk 2012.05.03 14:59 address edit & del reply

    호텔에서 망고까먹던게 생각나는군 ㅎㅎ

wish list는 늘어만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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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중단되었었던 wish list 포스팅.

생일전에 포스팅을 했어야 하는데, 다 지난 지금에서야...

1) LAMY 만년필 wood box (-> 생일 선물로 받았어요 ^^)

지금 블랙 컬러 EF 촉으로 쓰고 있는데, 아주 실용적이고 좋다.

파커부터 몽블랑, 워터맨등을 써봤지만 LAMY가 내 수준에 가장 맞는듯 (그런데 이전에 쓰던건 다 어디 갔는지 모르겠네...)

쓰다가 잃어버리면 크게 부담없이 또 하나 사면 되는 점도 좋고. 잃어버리면 큰일나는 건 부담스러움.

2) Coach 크로스백.

심플한 디자인의 크로스백. 은근 가방을 많이 사고 싶어하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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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to Kuala Lumpur (2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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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일정>

1일
AirAsia 이용하여 LCCT 공항 도착 (왕복 항공료 : 약 40만원)

SkyBus 이용하여 KL Sentral 도착
Taxi 이용 Trader's Hotel check-in (4박 500유로, 택시비 14링깃)

KLCC 수리야 탐방
Madam Kwan's에서 저녁식사 후 호텔 휴식 (식사 71링깃)

 

2일
겐팅 하일랜드 (go Genting package 58링깃/인)


3일
Kuala Lumpur city tour (Hop-on, off bus : 38링깃/인)
- 국립 박물관, 차이나 타운, 새공원, 왕궁 등

KLCC 전망대 방문

Hakka 에서 저녁식사 후 트로피칼 마사지 방문 (Hakka 100링깃, 트로피칼 마사지 76링깃)


4일
바투 동굴


PAVILION 쇼핑몰, 부켓빈탕 쇼핑몰 관광


Hakka 저녁식사 후 피콜로 호텔 마사지샵 방문 (Hakka 119링깃, 마사지 135링깃)


5일 ; KLCC 수리야 쇼핑 후 LCCT 공항으로 이동, 출국

** 간단한 후기
- Taxi는 미터요금대로 안가고 흥정하는 Taxi는 100% 바가지일 확률이 높음. 2배 넘게 받는 느낌이었음.
- Trader's hotel은 야경이 좋고 (물론 페트로니스 타워뷰일 경우), 버기 서비스가 좋음. (KLCC까지 태워다줌)
- 겐팅 하일랜드는 정말 별로.
- 쿠알라 시내 관광은 하루면 완전 정복이 가능할 듯. 별게 없음.
- 트로피칼 마사지는 좋았으나, 피콜로 호텔 마사지는 영 별로임.
- Hakka 식당은 추천할만 함. 2번이나 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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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UbIRd 2012.03.09 10:3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옵세원~
    난 정말 자기만 쫓아다님 의식주에 문제는 없을 것 같아~냐하~신나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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