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8.13~15) 봉포다이빙리조트 openwater course

|
올해 여름에는 특별히 휴가를 안 썼다.

신분상 해외로 여행을 못간다는 것이 가장 큰 이유. 휴가는 아껴뒀다 나중에 써야지~

대신 8월 13~15일 연휴를 이용하여, 고성에 위치한 봉포다이빙리조트에 다녀왔다.

오픈워터 코스 자격증을 따기 위한 2박 3일.

비교적 타이트한 일정이었지만 좋은 강사님들 덕분에 스킨스쿠버의 매력에 풍덩 ^^



봉포 리조트 도착. 중요한 배로 만든 사무실을 못 찍었군. 다음에 찍어와야지...


아하. 아이폰으로 찍은 게 한장 있군. 화질은 좀 안 좋지만 ^^


이론 교육이 있다는 것. 시험도 본다는 것.

우린 서울에서 이론 교육을 안 받고 와서... 나머지 공부 좀 했다.


다이빙 후 어지럽게 걸려 있는 다이빙 수트들.



이건 강사님 BCD인데, 멋있어 보여서 한장 찍었음.



트럭에 장비를 싣고 바다로 고고. 장비들은 무게가 상당하다는.

혼자온 여자분들은 그래도 잘 드는데, 남자친구와 같이 온 분들은 힘을 잘 안쓰시는듯.  


얼굴 사진은 잘 안올리는데...

그래도 한장. 나중에 멋있는 수트 하나 사야지.

Trackback 0 And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