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파도키아 - 그린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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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투어와 레드 투어.

물론 투어를 하지 않고 개인적으로 다닐 수도 있겠지만 비추.

암튼 그린 투어는 70TL였다, 우리는 그린과 레드 모두 숙소인 이슈타르 펜션에서 신청했다.

그린 투어의 백미는 아무래도  데린쿠유 지하 도시라고 본다. 뒤에 사진이 나오겠지만. 여긴 꽤 거리가 있는 곳이다.

높은 곳에서 바라본 카파도키아의 전경. 다시봐도 특이하네.




그린 투어는 오전에 하이킹을 했다.

그런데,,, 엇 이 낯익은 길은 뭐지.

그렇다. 이길은 로즈밸리선셋 투어 때 이미 와본 코스와 동일. 좋은 풍경이지만 똑같은 길을 2번가니 신비감은 좀 덜했다.


건물안에 있던 비둘기 집.

예전에는 비둘기가 굉장히 중요한 동물이었다고 한다.

메신저 역할도 하고, 비둘기 알을 이용해서 벽화에도 사용하고.

비둘기를 먹기까지 했으려나? 그건 잘 모르겠음....






아주 오래된 벽화겠지? 비잔틴 제국 때 그려진거려나?




이제부터의 사진은 데린쿠유 지하도시.

종교의 박해를 피해 만든 지하도시라는데. 규모도 크고, 대단하다.





비둘기들.


악마의 눈이라 불리는 저 기념품들.

나무에 트리처럼 장식해 놓으니 있어보인다.


카파도키아 기념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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