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파도키아 - 레드 투어

|
카파도키아 온 사람들이 대부분 참여하는 레드 투어와 그린 투어.

우리도 역시 둘 다 참여했다.

레드 투어의 가격은 55TL (점심이 포함된 가격이다)

숙소에서 픽업해주고, 끝나면 내려주니~ 잘 따라가서 보고 오면 된다 ^^

아 물론 영어 가이드다! 우리는 가이드북이 있었기 때문에 못 알아듣는 건 가이드북을 열심히 봤다.



돌 속에 만든 신기한 집들.



점심을 먹기전 잠시 들렀던 도자기 공장


수작업으로 만든 것도 있지만. 싼 제품들은 공장표다.


이 문양이 고유 문양의 하나라던데. 화려하다.

뭘 담기 겁날 정도로. 은은한 맛이 없어.


스타워즈의 배경이 되었다는 저 버섯 모양의 바위들.



낙타 모양의 바위도 있다.



카파도키아에서 꼭 들러야 할 곳. 괴뢰메 야외 박물관.



Trackback 0 And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