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6.18~19) 평창 알펜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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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펜시아... 뭔가 그럴듯한 영단어 인듯했으나

알프스와 아시아의 합성어인 것 같다.

뜬금없지만...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가 꼭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영화 국가대표를 찍었던 유명한 스키점프대.

전망대도 있어서 올라가 볼 수 있다. 우리는 여행 이틀째 아침에 올라가봤다.



숙소는 홀리데이인 호텔.

온돌방을 선택했는데, 새로 지은 호텔이어서 깨끗하고 깔끔했다.

프로모션 중이어서 조식 2인까지 포함하여 14만원이었다.


블로그에 올릴 걸 생각하면서 방 사진도 한장.



다음으로 향한 곳은 워터파크인 오션 700.

사실 이곳은 어린이를 위한 곳이라고 보는 게 더 맞을 듯. 성인들끼리 가면 좀 시시한 곳이다.

그래도 몇가지 재미있는 놀이기구가 있어서 계속 타주었다.


저녁을 먹으러 간 대관령 한우 타운.

1층 한우 매장에서 고기를 사서, 옆에 있는 음식점에 가서 1인당 4000원의 세팅비를 주고 먹는 방식.


고기의 질은 좋은 편인 것 같다. 가격도 적당하고.

먹느라 찍은 사진은 이것밖에 없구려.


다시 알펜시아로 복귀.


알펜시아에 있는 또다른 호텔인 인터콘티네탈.



알펜시아 인터콘티네탈 앞에는 산책로가 꾸며져 있다.

아침에 조깅하면 딱 좋을 코스. 인공 호수가 있고 그안에 작은 섬이 하나있다.



다음날 아침 찾은 스키점프대 전망대.


일단 모노레일을 타고 전망대까지 접근한 뒤, 엘레베이터를 타고 전망대 꼭대기로 올라간다.


꼭대기에는 바닥을 투명유리로 해놓은 부분도 있음 ㅋ


전망대에서 바라본 알펜시아 리조트의 전체 샷

Trackback 0 And Comment 1
  1. bLUbIRd 2011.06.25 01:05 address edit & del reply

    댓글이 오늘은 써지려나 모르겠네~^^;
    츄리닝에 구두신고 스키점프대올라간 아저씨 누구세용?ㅋㅋ
    날씨 완전조았네~^^ 오션 700이 난 갠적으루 젤궁금한데 정보가넘적어서 아쉬워 큭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