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6.18~19) 대관령 양떼 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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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로 떠난 여행.

목적지는 평창 알펜시아. 

코스는 대관령 양떼 목장 - 알펜시아 - 워터파크 (오션700) - 대관령 한우 타운 - 용평리조트 - 원주 치악산

출발하는 차안. 박정희 시대에 사용했음직한 아이스박스가 우리의 여행과 함께 했다.



서울에서 8시 30분 경 출발. 11시경에 대관령 양떼 목장에 도착했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입장해 있어 좀 의외였음.






양떼들을 일부러 굶겨 놓는지, 양들이 여물을 아주 원했다.

여물을 들고 다가서면 엄청나게 달려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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