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th day in Tokyo - 이케부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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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코네 관광을 마치고 이케부쿠로로 귀환.

잠시 Sega game center에 들렀다, 6000엔 탕진후... 그래도 긴시간 재미있게 놀았다.

저녁식사를 하기위해 들른 곳은 몬자야라는 곳이다.

몬자야끼와 오코노미야끼를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곳이다. 체인으로 도쿄내에 여러군데 있는 걸로 알고 있다.

철판 좌측에 위에 있는 것이 명란 몬자야끼 반죽, 아래있는 것이 오코노미야끼 반죽,

만드는 법은 어렵지 않다.
 


몬자야끼 만드는 중~


몬자야끼는 아무래도 모양새가 예쁘지 않다.


이번에는 좀더 친숙한 오코노미야끼에 도전~!


그럴듯하다. 맛도 괜찮았고~


숙소로 돌아오는 길에 잠시 들렀던 맥도날드.

일본에는 특별한 메뉴가 있나 구경하러 들어갔는데, 그랜드캐년 버거란 걸 팔고 있었다.

하나 구입해서 맛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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