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nd day in Tokyo - 신주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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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식사를 위해 신주쿠로 향했다.

지하철 역에서 신기한 자판기를 발견

물건 대신 화면에 사진이 떠있음.




화면을 터치하면 이렇게 ^^

외국인 관광객들이 가끔 사진을 찍더라


지하철 역사


일본은 스크린 도어가 우리나라와 약간 다르다.



신주쿠 역에서 처음 간곳은 TAITO center.

수많은 인형뽑기들이 사람들을 유혹하고 있었다. 단연 인기는 리라쿠마~

1번 하는제 100엔, 500엔에는 6번

아래 사진에 떨어질듯 걸쳐있는 리라쿠마는 진짜 안떨어졌음.


우리는 아래 기계에 집중한 결과~!


서울 집에서 찍은 득템샷

이거말고 한개 더뽑았다. 2개 뽑는데 2000엔 넘게 들긴 한듯. 그러니까 거의 본전 아니면 조금 손해.

그래도 뽑을때의 기쁨이 꽤 크다. 저 집게로 잡기보다는 집게가 벌어지고 닫힐때 물건을 누르는 힘을 이용했다~


신주쿠의 밤거리



가부키조 골목

이 골목 안에는 이자카야, 빠징코, 러브호텔, 성인샵 등이 모여있다.


우리가 간곳은 아소라는 이자카야.


한국어 메뉴판도 있음.


이건 우나동, 장어덮밥


닭꼬치구이


이건 사진이 많이 흔들렸지만. 텐동, 튀김덮밥. 맛있었다.


이집의 메인 메뉴라할수 있는 대하구이.

새우가 엄청 크고 맛있었다. 한마리에 580엔이니, 거의 8000~9000원임.


가게앞에 이렇게 우리가 먹은 새우가 전시되어 있음.

왼쪽에 보이는 꼬챙이에 끼워서 소금을 뿌려 굽는 것 같다.


식사후 신주쿠 돈키호테 슈퍼마켓에 잠시 들렀다 집으로 귀환했다.

이로서 도쿄에서의 2일째 날도 끝~ 오늘 엄청 많이 걸어다녔더니 발이 아프다.

내일은 지브리스튜디오 일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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