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마지막 기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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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에 있던 2011년말의 사진들.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은 장갑. 내 wish list 였는데 ^^

애정을 갖고 10년간은 계속 써줄 예정이다. 이 장갑 사진이 아이폰 3gs로 찍은 마지막 사진이다.


12월 마지막날 찾았던 앰배서더 호텔의 KINGS. 아이폰 4s 카메라가 확실히 좋은 것 같다.

물론 그전에 3gs 썼었으니 비교가 불가지.


호텔 로비에는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낼 수 있게 아기자기한 장식등이 있었다.


그리고 2011년 가장 기억에 남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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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UbIRd 2012.01.08 11:0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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