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th day - Night in Bangkok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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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창 숙소에서 방콕 숙소인 JW Marriott까지는 한 다섯시간 반 정도 걸린 것 같다.

미니밴이 공항을 거쳐 시내로 들어오는데, 시내가 조금 막혔다.

JW Marriott에서는 룸업그레이드로 클럽룸에서 투숙을 하게 되었다.







BTS를 타고 방콕에서 가기로 했던 시로코로 향했다.

우리나라 지하철과 비슷하다.


시로코는 평일 밤이어도 북새통이었다.

아래 사진을 보면, 엘레베이터를 타고 내리면 저 돔모양의 건물에 도착한다.

거기서 걸어내려오면 스탠딩 바인 sky bar로 올 수 있다. 시로코가 이 호텔의 cash cow인 것 같았다.

칵테일 가격이 비싸다. 2잔에 7~8만원 나왔다.

JW Marriott에서 저녁 부페 먹고도 그정도 냈는데... (물론 50% 할인받았지만서도)


차오프라야 강과 주변 야경.


플래쉬 끄고 한 컷. DSLR이 필요하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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