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th day - Bye Koh Ch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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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코창에서의 마지막날이다.

오후 2시에 미니밴을 타고 숙소에서 떠나기로 예약을 해두었다.

이 건물이 우리가 묵었던 Garden Villa.



문 앞에 바로 바다가 보이며, 쉴수 있는 의자가 비치되어 있다.





이날 아침에는 카누를 빌려 타봤다. (요금은 무료. 이 리조트에서는 카약, 산악 자전거등을 무료로 대여해준다)

생각보다 조작은 쉬웠고, 재밌게 탈 수 있었다.



리셉션 옆에 위치한 식당에서 찍은 수영장 뷰.



저기 보이는 pool bar에서 맥주 한잔 했다 ^^


떠나는 날 리조트에서 마지막으로 먹은 음식.

소프트 크랩 튀김과 나시고랭.



배를 타고 코창을 떠나는 길~ 아쉬움이 가득했다. 적어도 일주일은 왔어야 하는데...

다음에 또 올 수 있겠지?  이젠 방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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